사람이 죽는다는 것..

사람이 죽는 다는 것이

정말 영혼까지 사라져 버리는 건지. 육체만 없어져버리는 건지.

어쩌면.

그들은 모든 걸 보고 생각할 수 있지만, 그것들이 우리들에게 닿지 않지 않는 것 뿐일지도 모른다.

계속 우리에게 말씀을 하고 계실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.

고마움과, 섭섭함과… 많은 감정이 오가지만 전달할 수 없다는 답답함과..

어쩌면. 육체로부터 떠나 더 자유로와 진 것에 만족하고 계실지도 모르겠다.

죽는다는게 뭔지.

정말 슬퍼할 일인지..  그들은 우리를 더 불쌍히 여기는 건 아닌지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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